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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수매장 탐방 - '마코' 청량리점        
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2017-03-15 조회수 1222

 

5천명 단골 고객 확보한 알짜배기 매장

 

여미지(대표 곽희경)의 골프웨어 ‘마코’ 청량리점은 월평균 7천만원의 매출을 올리는 알짜배기 매장이다. 전체 구매고객의 절반 이상이 단골이라 불경기에도 큰 흔들림 없이 5년째 안정된 영업을 지속하고 있다. 이곳은 상권이 형성되던 초기부터 청량리에서 의류 매장을 운영해 온 판매경력 22년차의 베테랑 복진성 점주가 운영하고 있다. 

  
월평균 매출 7천만원 … 5년째 안정영업
22년차 베테랑 점주·직원 팀워크가 원동력
 

오랜 기간 두터운 인맥을 쌓아온 복 점주가 단골로 유치하고 있는 고객은 5천명 이상으로, 상권 내 파워 점주로 인정받고 있다. 한 곳에서 오랜 경력을 쌓은 만큼 단골 고객의 눈빛만 봐도 기분을 캐치해낼 수 있을 정도이다.  여성복, 캐주얼 등 다양한 복종을 경험했지만, 고객은 자연스레 연결됐다.  

 

 

오랜 기간 두터운 인맥을 쌓아온 복 점주가 단골로 유치하고 있는 고객은 5천명 이상으로, 상권 내 파워 점주로 인정받고 있다. 한 곳에서 오랜 경력을 쌓은 만큼 단골 고객의 눈빛만 봐도 기분을 캐치해낼 수 있을 정도이다. 

여성복, 캐주얼 등 다양한 복종을 경험했지만, 고객은 자연스레 연결됐다. 


복 점주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가 뒷받침된 것은 물론 매장 직원들과 탄탄한 팀워크도 원동력이다. 3명의 직원 모두 10년 이상 근무했다. 복 점주는 매장을 운영하는 데 있어 사소한 사항까지 직원들과 소통하여 결정한다. 고객 입장에서도 직원 교체가 잦지 않아 언제나 편안하게 방문할 수 있다는 것. 

쇼핑 편의를 높이기 위한 매장 환경 개선에도 큰 투자를 했다. 지난해 8월 매장의 규모를 종전보다 약 20평 확대했다. 매장 자체의 홍보력이 좋아지면서 신규 고객의 창출이 활발해졌다. 


복 점주는 “매장을 40평으로 넓히고 난 후 고객들의 방문이 더 잦아졌다. 더 많은 스타일을 구성할 수 있어 고객 응대에 있어서도 훨씬 수월해졌다”고 말했다. 

성수기 시즌에는 월 매출로 1억원을 목표로 잡고 있다. 

본사의 적극적인 지원도 뒷받침됐다. ‘마코’는 점당 충분한 상품 공급으로 점주들에게 평가가 좋은 브랜드이다. 청량리점은 특히 여성 라인의 판매가 좋다 .‘마코’만의 화려한 컬러감과 디자인이 중장년층 여성 고객들에게 큰 인기다.

복 점주는 “고객 눈높이에 맞춘 매장 운영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 올해 목표를 꼭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어패럴뉴스 2017년 3월 3일 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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